1. 항공권 주요 국내 사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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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P항공 여행사
인터파크 투어
3가지 사이트를 검색을 해보지만, 대부분 인터파크투어가 가장 저렴한 편이다.
이유는?? 잘 몰라.
우선, 준비물을 확인한다.
가. 여권(여권번호, 여권만료일, 국적, 발행국을 반드시 입력하기 때문, 스캔 해두고서 이메일에 저장해두면 편합니다.)
나. 마일리지 카드(잘 쌓인 마일리지카드 돈 됩니다.)
인터파크 투어에 접속 후에,
원하는 출발장소와 도착장소를 선택하면 주로 다음과 같은 순번을 가지게 된다.
항공권 예약 -> 여권정보 등록 -> 결제 -> 발권
여기서 발권은 항공사 측에서 결재를 확인하고 E-Ticket(전자 티켓)을 발급 해주는 것을 말하는데, 출력해가면 준비 끝입니다.
참고로,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카드에 대해서 설명하자면,
아래 설명은 인터파크 참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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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 출발전 - 예약후 [마이페이지> 예약확인/취소> 국제선항공권]에서 해당 예약번호 선택 후 예약번호 오른쪽에 빠른 항공예약 상담에 해당 손님의 정확한 마일리지 번호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. 잘못된 마일리지번호로 요청되었을경우에는 항공사로 발권한 티켓번호가 전송되지않아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정확한 마일리지번호 남겨주시기 바랍니다. ⊙ 출발후 - 마일리지 적립이 누락 되셨다면, 항공사별로 누락된 마일리지 적립 가능 여부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탑승권과 항공권을 버리지 마시고 소지 하시여 여행후 해당 항공사에 요청하시면 됩니다. |
요새는 주로 항공사들이 마일리지를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,
Skyteam 이라고 하는 대한항공 외 5개 항공사를 연합한 멤버쉽입니다. 해당 마일리지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.
먼뜻일까요? 주인도 모르더군요... 그냥한자를 한글로 쓴거 같습니다. 한국의 볶음밥과 케익이랍니다. 떡볶이보고.. 유지보수를 위해 일시 중단... 바른말 고운말을 씁시다.
어느 나라에 가든, 한국 사람을 볼 수 있다란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.
그 한국 사람들 다 어디 갔나요???
장사를 돌아 다니면서, 한국말 하거나 비슷하게 생기거나, 제 한국말에 귀 기울이거나,
아무튼 한국 사람들을 발견하질 못했습니다.
(어디가든 한국 사람은 튄다고 하던데, 못느낀거 보면 없긴 없었나 봅니다.)
하지만, 한류열풍에 의해선지, 한국에 대한 이미지와 유행을 따르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.
어떤면에서는 자랑스럽기도 했지만, 아쉽게도 한국의 모습이 잘 표현이 안되고 왜곡되어 있어서 아쉬움을 갖기도 하였습니다.
사실 떡볶이 집을 지나가면서 신기했습니다. 한국의 분식을 팔고 있는 모습이 신기해 보이기도 했고요.
하지만, 한 입 집어 먹은 중국인들이 바로 그자리에서 뱉어서 버리면서 욕을 하고 지나가더군요...
대체 어떻게 만들어 놨길래....
저도 겁이 나서 안사먹었습니다.
한국의 미에 대해서는 아시아 권에서는 쾌 유명한 것 같습니다.
중국 아주머님들이 한국 화장품 사오라고, 돈을 주는 모습입니다. 선물로 비비크림을 사다드렸는데, 무지하게 신기해 하시더군요~
특히 한국의 성형수술에 대해서, 그런 걸 왜 하냐 라고 하시면서 어떻게 하는건지 매우 관심을 가졌다는...
한 대만 친구는, 한국 오기전에 친구들에게 1주일 한국 간다고 얘기했더니,
친구 왈 "1주일 동안 성형 수술하면 붓기가 빠지겠어??"
농담으로 한 소리라는데, 한국 사람은 다들 성형한 줄 안다고 하네요...
(참... 저도 성형 수술 한군데 했습니다. 남자로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. 어렸을 때...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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